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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래된 물건들 하나씩 바꿔보기로 했다.

궁상맞은 것들은 새로 마련해 보자!

오래되었어도 쓸모 있으면 바꿀 필요가 없다.^^

 

 

 

 속에 입어 보이지 않는다고

늘어진 무엇부터 시작되었을 것이다.

최고의 상표가 아니라도 기분이 좋아졌다.

나를 위하는 것이니...

 

 20년 넘었을 브러시가 여전히 시원했지만

플라스틱이고 이가 하나 빠져 나무로 바꾸었더니

지나간 자리가 부드러워 놀랬다...ㅎㅎ

거금 8000원 투자로 신선함을 느꼈다.

 

 

 

 여태껏 끓인 물을 마시고 지낸다.

제대로 된 물병 없이 주스 마신 병이나

플라스틱 병에 물 담아 썼는데...

가벼우면서도 환경이나 인체에 오염 없다는 설명에

두 번째 가서 망설임 끝에 모셔온 물병이다.

주방에 서 있는 것만으로 빛난다.^^

 

 나이 들면서 해왔던 습관대로 가 아닌

어떻게 하면 내 삶을 지치지 않고 알차게 보낼까?

生氣를 더욱 불어넣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의지하지 말고 스스로를 재밌게 해주자!

 

돈만 들인다고 되는 것은 아닐 것이고,

더 늦기 전에 실천해 볼 일이다.

 

 

 

 

   2022년 3월  1일  평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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